유럽

로마 한인 민박 피노키오 숙박 솔직후기

챠비sz 2024. 5. 11. 17:06

로마 피노키오 한인 민박 솔직후기

2년 전에 밥앤잠 가려고 예약하려 했으니 코로나 이슈로 못 가서 사장님께 죄송했는데 아쉽게도 내가 예약할 때 이미 다 모든 방이 예약 마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한국 갈지 로마 갈지 아직 확정이 난 게 아니라 투어나 숙소나 빨리 예약을 하지 못했다.🥹

Anyway

5월이 성수기라 여러 가지 민박에 퇴짜 당하고 여기도 처음 퇴짜 당했는데 실수로 다시 예약해서 운 좋게(?) 예약을 하게 되었다.

 

가격

성수기 5월 숙박 가격

가격

5월 예약 1박 72,000원 정도(조식, 석식 X)

서비스,,?

▶️이 부분에서 많이 불만족

왜냐? 당일까지 아니 숙소에 도착하기 직전까지 안내 문자도 하나 없고 내가 연락하고 나서야 한참 후에 답이 오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민박이 현관에 비밀번호가 있고 누가 와서 열어주거나 비밀번호를 알려 주셔야 하는데 전까지 안내 문자가 없는데 진짜 여행 시작부터 솔직히 불만족스러웠다.

비도 오고 정말 짜증

 

시설

-시설은 3인 1실방 예약

-전기장판 있음

-화장대 1개 드라이기, 샴푸, 바디워시, 핸드워시가 구비

-물도 하루에 1병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

-수건도 넉넉히 주심

-화장대 있음

화장실은 방 바깥에 4-5개 방이 하나 쉐어하는 형식 하지만 화장실에 이래저래 곰팡이 같은 게 많이 보였다...

-휴지도 넉넉하고 전자레인지도 냉장고 구비

-방음이 잘 안돼서 바깥 차 소리 사이렌 다 들림

*총평: 위치는 떼르미니역에서 7분 정도 소요 위치는 너무 좋다!

위치는 괜찮고 그냥저냥 지내기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난 처음에 연락 부분에서 좀 소통이 잘 안돼서 다음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