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쯤에 나는 에어버스 380 기종 트레이닝을 받았고 그 이후에도 런던이 2-4개 정도가 로스터에 찍혀서 나왔어 그냥 군말 없이 다녔는데 지나간 나의 로스터 다시 돌아보니
12월부터 런던으로 가득 찬 나의 로스터

12월 로스터
LHR 24시간
LHR 36시간
LHR 18시간
LHR 36시간
SBY ▶️ LHR 18시간 불림
LHE 라호르 턴
LHR 18시간
LHR 18시간
☑️총 7개의 런던 레이오버
1개 턴
1월 로스터
LHR 36시간
LHR 36시간
LHR 42시간
LHR 18시간
(LHR 18시간 ▶️ 병가)
LHR 42시간
LHR 18시간
☑️7개 런던(병가로 -1개)
2월 로스터
LHR 18시간
(LHR 18시간 2개였으나 아버지 수술로 긴급 휴가 사용으로 2개 사라짐)
LHR 36시간
LHR 19시간
LHR 27시간
LHR 36시간
☑️7개의 런던
(긴급 휴가로 -2개)
정말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심지어 풀 런던으로 6개월 뛰고 있는 크루도 있다고 18시간 레이오버 갔다 오면 진짜 잠만 자고 오는 비행이라 피로도 장난 아니고 심지어 18시간 18시간 붙여서 주는 로스터도 있었다 후

이동시간 픽업시간 다 빼면 사실 18시간도 안된다는 게 함정 아무튼.....

정말 7개 어떻게 쳐냈는지 나 자신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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